이 추운 날 야자를 끝내고 손을 떨면서 학교를 나와
텅 빈 학교를 다다다 걸으면서
후우...이럴때 학교가 큰게 원망입니다
가도가도 끝이 없어..
집으로 슬슬 걸어가다 보면
항상 저를 이렇게 유혹하는 영양센타 분점이 있지요
오늘은 큰맘 먹고 그 유혹에 넘어가 주었습니다
따끈따끈한 삼계탕을 시키고 주저 앉아 있다보니
밑반찬이 나오고 ^^
아'기다리고기다리'던 탕이 나왔습니다 ~~
얼른 닭을 해체해서 밥을 냠냠 먹어주고
닭다리 잡고 삐약삐약 >_<
이 집은 깍두기도 일품이지요..
간만에 먹은 백숙은 정말 황홀했습니다 ^^
배불리 먹고 나오니..아직 갈길이 반도 넘게 남았군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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쩝..지금 배고파 죽겟는데...ㅡㅡ ㅋ
제 블로그 출입은 시간 봐가면서..
걸어다니면서 찍으신 사진들이라서 뭐랄까 쓰르라미 울적에 PC판 보는 느낌이었...(응?)
하지만 역시 먹거리 염장....ㅇㅈㄹ....
쓰...쓰르라미?!
으음...;;;;;;;;;;; 저는 히나미자와 인입니다
과연 저집은 어디인가..ㄷㄷ
세상엔 여러가지 미스테리가 많은 법...?!
으아... 염장염장 - _-;;;
강남사셨죠..?
삼계탕값무서워요..(덜덜)
에..? 원래 저게 정가 아니었나요?
우엉 재탕이닷
젊은애가 무슨 식당을 혼자가냐 ㅋ
재탕하는 재미가 티스토리 하는 낙이라능
그리고 친구랑 같이 갔다우 나 왕따 아니우 ㅠ
이상한 카렌님
살 팍팍쪄버려라!!
마신의 저주
헐...나 죽어요ㅠㅠ
역시 먹는포스팅 원조 카렌님
원조는 아니지만....
티스토리에선 나름 원조군요 ^^;
영양센타는 백숙도맛나지만 뭐니뭐니해도 통닭구이가 쵝오 !
츄릅..
통닭구이는 이상하게 대와 특대의 가격차이가 500원 뿐이 안나지요 ^^;
삼계탕 저도 오늘 저녁 메뉴로 이미 대기중... ㄱ-
제 덕분이라면 보람차군요 ^^;
삼계탕 좋죠~
그러나 돈이없는..
그나저나 혼자 먹으시면 쓸쓸하다는 생각 안드시나요?
사실 누군가와 같이 갔었는데 누구랑 갔는지 까먹어서요....;
아앗 ,, 따끈하게 삼계탕먹고싶네요 ㅠㅠㅠ
좀더 추울때 하려고 묵혀둔 포스트라서 언제 꺼낼까 하다가 봄이 되어버리더군요 ㅇ<-<
배고파 근데 역시 혼자는 쓸쓸
음... 일단 먹고는 살아야죠...?
삼계탕 맛있어 보이네요.
추운날엔 뜨끈한 요리가 제격이죠.ㅇㅅㅇ
삼촌~ 저 추워요 ㅠㅠ 사주세요ㅠㅠ
맛있겠다.
근데 그 밤중에 혼자 삼계탕을?! 'ㅁ'
인간의 3대 욕구 중의 하나인 식욕!
내 무의식 중의 이드가 꿈틀대고 있었다우
학교가 시내중심가에있내요 저의학교도 센터에있긴한데 순천이 워낙 썩어서 저런 거리하나도 없어요 ㅋㅋ 게다가 음식점찾기란,,,, 다 실력이 벗었음
그거 ...정말 슬픈 현실인데
이 댓글 보면서 1분이나 웃었어요...죄송해요;;
집에서 먹었는데
좆맛없더군요
워이...비속어는 삼가...
이런건 직접 가서 먹어야 맛있어요 ^^;
아씨 님 자꾸 염장포스팅만 하실건가여 (..)
할 꺼리가 없는걸요 할 꺼리가...
아 맛있겠다 .. 배고파라 .
...;;; 꽤나 직접적이군요 ^^;
어익후 배가 불러있어서 다행이네[;;;;;;]
영양센타는 본점만 다녀서;;; 분점도 있었군요 역시....
본점이면 명동이겠군요
거기는 정말 최고죠!!
맛잇뜸 'ㅂ'???? 나도 먹고싶다는
꽤 잘 먹었답니다
지금은 냉면먹고 잇다는거!!
냉면도 좋지요
혹시 .. 여기 ... 전국 맛 기행 .. 이런거 하는곳인겁니까 ?
대학 정해지면 할겁니다!
보통 밤에 학교사진찍으면 창문에 하얀물체가 하나 찍혀야 되는데 말이죠..(야임마!!)
헐...갑자기 공포분위기로...
맛있겠네요.................
어디서 만이 본 풍경 ㅇㅂㅇ
아 체인점이 좀 많아요 ^^
아, 이젠 어지간한 음식을 봐도 끄떡 없네요
이게 다 카렌님 덕분인 듯!
저 그럼 좋아해야 하는건가요 ^^;
갑자기 치킨이 먹고 싶어지는 ㅠㅠ
아하하 지금 바로 BBQ에 전화를.!
학교 마치고 삼계탕이라..
전 전혀 생각하지 못했던 장면입니다. =_=
뭔가 이레귤러한걸 던져줘야 튀잖아요 ^^;
사..삼계탕...
이건 이길 수가 없군요 ㅠㅠㅠㅠ
역시 카렌님이 최고네요 乃
고기뷔페 포스트를 안꺼내게 해줘서 고마워요
그냥먹는 음식은 철이없는겁니다!! <아무때나 먹어주는 센스
한끼에 만원인데 그러다 파산납니다...
저기는 방배역....
오 아시는군요 ㅇㅅㅇ
닭백숙이 먹고싶어져요..ㅠ
그걸 노린 포스팅입니다 ^^
주위에 삼계탕 파는 곳이 있던가 ..ㅇ<-<
배만 점점 고파지는군요ㅠㅠ
염장 포스팅의 한계...랄까...
뭐 그런겁니다 ;;
언제나 음식 포스팅의 대가 카렌님...
오늘은 간만에 방금 부침개!!! 를 먹어서 염장이 아니라는... ㅋ
오오 부침개~~
한번 올려주세요!
디루 : 영양센터!? 혹시 거주 하는곳이 강남이십니까?
XX♡ : 최근에 통닭이 땡겨요...(츄르르를르르릅)
서초구 입니다만...
통닭 정말 맛있죠 ^^
아니 저는 닭고기는 다 좋아요 닭발만 빼고..
갈길을 가다 말고 드시는 겁니까 ㅋ
가끔 엄청 땡길때가 있지요..
헐, 돈 좀 많은듯, ㄷㄷㄷㄷㄷ!!!!
헐...저 초가난해요 ㅇ<-<
.........................
새벽 3:52분 음식포스팅을 보다
분노하다
그래서 집에 남은 족발을 먹다
현명한 선택이셨습니다 ㄲㄲ