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질러버린 SEIKO기업의 ALBA 시계입니다..
줄은 스테인리스 스틸입니다
모델명은 ABU049X 입니다
일단 스펙은
일상생활 강화 100M 방수 (10기압) 4채널 알람 / FULL AUTO CALENDER 기능
스톱워치 기능 (1/100초 단위로 최대 10시간 계측)
타이머 기능 (1초 단위로 9시간 59분까지 설정가능)
오토파넬 라이트 기능(EL 발광액정 사용으로 전면 조명기능)
풀 도트 메트릭스 액정(FULL DOT MATRIX) 사용으로 데몬스트레이션 기능
표시 종횡 변환 / 지정날짜 메세지 기능
TOP 부분 긁힘 방지용 하드코팅 처리 / 스테인리스 스틸 밴드 / 원터치 버클
가로 35MM, 세로 63MM, 두께 14,7MM
정도 입니다
사실 살면서 100M까지 들어갈일이 있을지 모르겠습니다만...(이건 넘어가고..ㄷㄷ)
주요 특징으로는
최대 60자 이내의 메모를 100개까지 입력 표시
( URL및 이메일 주소 등의 입력, 수정, 삭제, 메모리 기능 잔량 표시 등 )
최대 60자 이내의 메세지를 10개까지 입력, 지정한 날짜에 화면에 표시해주는 기능 정도가 있습니다
표시는 일어와 영어가 가능합니다
타이머는 유희용이지요 ^^
이 버튼을 조그하면서 알파벳과 かな를 고를수 있지요
원터치 버클이라서 편하더군요
양쪽에서 반반씩 접어서 차는 스타일입니다
생각해보면 괜히 샀나 싶기도 하고...흠...
뭐 좋은게 좋은거 겠지요 ^^
혹시 사고 싶어하실 분이 있으실까봐
사이트 링크를 걸었습니다
Link를 누르시면 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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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탕!?
100% 재탕이라네
알바네 'ㅅ' ㄷㄷㄷㄷㄷ
난 DKNY시계만 하나 사놓고 아까워서 못끼고 다님 ㅠ
저도 포스팅 올리고 다시 케이스 안으로....
핸폰 쓰다보니...별로 시계쓸 생각이 없어짐..ㅡㅡ;;
아예 없을땐 모르는데 있다가 없으면 불편하더라고요;
??
이게뭐죠
시계요.
시계... 고2때 잃어버린 이후로는 안쓰고 있다는...
;;;;;하나 사시는게 좋아요!
쩝, 시계 선물 못받은지도 몇 년..
ㅎㄷㄷ....;;; 선물 받을 생각을 하시다니..
이렇게 마악 지르면 6~7월달즘 갈증에 시달리지효, (훗)
그런건 업습니다
저는 아직 배고파요
뭔가 끝내주는 시계인듯......
근데 DJMAX가 보였다?!
디맥은 항상 로망입니다!
시계 굉장히 멋있네요. 손목시계 뭔 필요있나 싶었지만
이런 포스팅 보면 또 필요한 사람에겐 나름 필요한 물건인듯....
네 비싸요 ㅠㅠㅠ
...저거 얼마?!
링크 눌러보면 274000원이라고...
뭔가 좀 쩌는 시계인듯 ㄷㄷ;;
전 그냥 폰으로 꺼내보는게 습관이 되어버렸고, 컴퓨터를 오래쓰니 손목이 불편해서 안쓴다죠 ㅋ
저도 폰이 대세였는데 이제 시계를..
전 아날로그가 더 좋더라구요 'ㅅ'
그나저나 저런 줄은 처음보네요
스포츠형이라고... 요새 트렌드라네요^^;
시계가 좋아보잉미... 저도 아날로그를 더선호하죠 ㅋ
아날로그는 어중간한 37분 같은게 안보여서..
그러고보니, 제 시계도 이제 6년이 넘어가는군요. 지금도 나름대로 만족중입니다~ ^^
6년! 유구한 세월이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