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깐 나를 돌아보았다.
뭔가에 소홀하지는 않았는지
뭔가에 이끌리듯이.
내 주관적 판단 없이 괜한 여론에 마음을 빼앗기며 살지는 않았는지
아무리 발버둥쳐도 벗어날수 없는 슬픈 현실이었다고 해도
그걸 지켜나가야 한다던가, 그런 영화의 주인공 같은 것 말고
실질적인 생각을 해보았다.
...
...
...
..
이런 듣보잡 영상이나 올리는 일뿐이 아무것도 하는게 없고.
괜히 이상한 음식사진이나 찍어서 사회에 물의를 빚는 블로그
라는게 정론인것 같네요.
학년이 오르니 괜한 스트레스에 자신을 비관적으로 냉소적으로 받아들이고 있는 것 같은 느낌도 있지만
상당부분 사실인 면이 많아서 그냥 간과할수가 없네요.
그래서!
포스팅엔 최대한의 혼을.
결코 ○○하다거나 ○○○한 땜질 포스트는 올리지 않습니다
한달에 하나여도 강력한. 성의넘치는.
한번 올려서 댓베에 한달간 지속되어도 부끄럽지 않을만한.
주로 세가지에 대해 주제를 정해두었습니다
일단 음식 포스팅은 그대로. 그냥 가끔의 기분 전환 여가차원
두번째로 시 감상을 하려합니다
여러분 대부분이 시 하면 일단 시험에 관련된 것을 생각하지요
비유법이니 활유법이니 직유법이니 대구법이니 은유법이니 시대적 상황 등등..
그런 시험 관점에서 벗어나서
정말 알차게. 재밌게. 쉽게.
함께 시의 세계로 빠져보시는건 어떨까요 ^^
p.s. 주로 현대시part를 다룰 예정입니다
세번째는 역사 바로 세우기입니다
일본에서는 독도. 중국에서는 간도.
우리나라는 지금 받아내야 할 땅과 지켜야 할 땅이 있습니다
거기다가 최근 '뉴라이트'에서 조악한 교과서까지 냈지요
나라안에서도 파가 갈리고 있다는건지 뭔지는 모르겠지만.
대부분 긴가민가
우리나라 초대 대통령이 맥아더인지 조지워싱턴인지 그러고 있는 사람이 태반인 현실을
고쳐나가야겠습니다.
저의 미약한 타이핑이 뭔가 보탬이 될 수 있을지는 미지수지만
힘닿는대로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p.s.
솔직히 기대한건 아니었지만
질의 문답을 대부분 땜빵.
오늘 올릴거 없으니까 이거나 하자
라는 식으로 대충 써재낀 티가 너무 나네요.
(아닌 분들도 계시지만 제가 보기에 대부분의 분들이.)
네이버에서 가져온 제가 한심하기 짝이 없군요.
제가 유행의 선구자가 되었다는 사실은 살짝 기쁠지 모르겠지만
그저 허탈합니다
그리고. 왠지 해야하는 의무감에
"대세가 하니 저도.." 이런 식으로 앞머리 붙여놓으신분들 수정해주셨으면 좋겠군요
딱 봤을때는 정말 화가 났었는데 제가 뭐라고 할 권리도 없다는 사실이 짜증나네요.
마지막으로.
저 돌아왔습니다
저 사지 멀쩡히 살아있습니다
뭔가에 소홀하지는 않았는지
뭔가에 이끌리듯이.
내 주관적 판단 없이 괜한 여론에 마음을 빼앗기며 살지는 않았는지
아무리 발버둥쳐도 벗어날수 없는 슬픈 현실이었다고 해도
그걸 지켜나가야 한다던가, 그런 영화의 주인공 같은 것 말고
실질적인 생각을 해보았다.
...
...
...
..
뭐지?
요새 왜 이렇게 이상한 생각을 하고 다닐까요
저 뻘글들 다 잊어주시길
생각해보니 그렇네요
저는 잘하는것도 하나 없고.
내세울거라고는 발로도 할수 있을듯한
요새 왜 이렇게 이상한 생각을 하고 다닐까요
저 뻘글들 다 잊어주시길
생각해보니 그렇네요
저는 잘하는것도 하나 없고.
내세울거라고는 발로도 할수 있을듯한
이런 듣보잡 영상이나 올리는 일뿐이 아무것도 하는게 없고.
괜히 이상한 음식사진이나 찍어서 사회에 물의를 빚는 블로그
라는게 정론인것 같네요.
학년이 오르니 괜한 스트레스에 자신을 비관적으로 냉소적으로 받아들이고 있는 것 같은 느낌도 있지만
상당부분 사실인 면이 많아서 그냥 간과할수가 없네요.
그래서!
포스팅엔 최대한의 혼을.
결코 ○○하다거나 ○○○한 땜질 포스트는 올리지 않습니다
한달에 하나여도 강력한. 성의넘치는.
한번 올려서 댓베에 한달간 지속되어도 부끄럽지 않을만한.
주로 세가지에 대해 주제를 정해두었습니다
일단 음식 포스팅은 그대로. 그냥 가끔의 기분 전환 여가차원
두번째로 시 감상을 하려합니다
여러분 대부분이 시 하면 일단 시험에 관련된 것을 생각하지요
비유법이니 활유법이니 직유법이니 대구법이니 은유법이니 시대적 상황 등등..
그런 시험 관점에서 벗어나서
정말 알차게. 재밌게. 쉽게.
함께 시의 세계로 빠져보시는건 어떨까요 ^^
p.s. 주로 현대시part를 다룰 예정입니다
세번째는 역사 바로 세우기입니다
일본에서는 독도. 중국에서는 간도.
우리나라는 지금 받아내야 할 땅과 지켜야 할 땅이 있습니다
거기다가 최근 '뉴라이트'에서 조악한 교과서까지 냈지요
나라안에서도 파가 갈리고 있다는건지 뭔지는 모르겠지만.
대부분 긴가민가
우리나라 초대 대통령이 맥아더인지 조지워싱턴인지 그러고 있는 사람이 태반인 현실을
고쳐나가야겠습니다.
저의 미약한 타이핑이 뭔가 보탬이 될 수 있을지는 미지수지만
힘닿는대로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p.s.
솔직히 기대한건 아니었지만
질의 문답을 대부분 땜빵.
오늘 올릴거 없으니까 이거나 하자
라는 식으로 대충 써재낀 티가 너무 나네요.
(아닌 분들도 계시지만 제가 보기에 대부분의 분들이.)
네이버에서 가져온 제가 한심하기 짝이 없군요.
제가 유행의 선구자가 되었다는 사실은 살짝 기쁠지 모르겠지만
그저 허탈합니다
그리고. 왠지 해야하는 의무감에
"대세가 하니 저도.." 이런 식으로 앞머리 붙여놓으신분들 수정해주셨으면 좋겠군요
딱 봤을때는 정말 화가 났었는데 제가 뭐라고 할 권리도 없다는 사실이 짜증나네요.
마지막으로.
저 돌아왔습니다
저 사지 멀쩡히 살아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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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옷... 좋은 내용들의 포스팅이네염 ;;
기대하고 있겠습니다[!!]
쓸 시간이 될지 모르겠어요 ^^;
음식 포스팅이 계속된다...에서 좌절 ㅇㅈㄹ
또 침을 흘려야하는겁니까 ㅎㄷㄷ
공부할때만 보던 시를 다시 보면서 좌절 하실지도 모릅니다^^;
무사히 잘 돌아오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일단 생존확인 완료했습니다.
포스팅이 떔빵이냐 아니냐는 것은 그 포스팅을 쓰는데 얼마나 많은 생각과 노력이 들어갔냐로 따지는것이죠.
조금이라도 노력이 들어간 포스팅은 절대로 땜빵이 아닙니다. 물론 이 포스팅도 떔빵포스팅이 아니고요.
그나저나 음식포스팅이 계속된다는 것은 좀 많이 무섭네요 ㄷㄷ;;
솔직히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바톤화는 저에게 엄청난 실망감을 안겨다 주었습니다
제거나 타 네이버분들걸 보고나서도 성심성의껏 했다고 자신있게 말할 사람이 몇 분이나 있을지 모르겠군요
자.
이제 카렌님이 돌아오셨으니 음식 포스팅을 보면서 군침을 흘리는겁니다!(츄릅)
그건 좀 아닌것 같아요 ㅎㅎ
걱정마세요
카렌님=음식블로거
다음과 같은 공식이 성립되었어요.
달라요!!
무엇보다 마지막 역사 바로 세우기에 관한 포스팅이 가장 기대 되는군요 ^-^
개인적으로 공학도 이지만 역사에 매우매우 관심이 많았던지라...
좋은 포스팅도 보고 좋은 이야기도 많이 나눌 수 있을 것 같네요 ^-^
어휴 아무래도 분에 넘치는 주제같네요;;;
부담되는군요ㅠㅠ
잘 돌아 오셨습니다~
학교에 벚꽃피면 저도 하나미 할겁니다!
저도 아무것도 잘하는 게 없어서 무언가라도 해보자
...라고 한지가 2주일이 지나가고 3주째로 접어들고 있군요. orz
아무래도 저도 그렇게 되지 않을까 싶네요
그럼 여태까지 잠수였던건가 (...)
그냥 말이 그렇다는거지
ㅋㅋㅋ
잘 돌아오셨어요^^
음식포스팅 왠지 기대(?) 됩니다..
평소와 비슷할텐데요 뭘 ㅎ
우오오오....
역시 메이저 블로거는 사고방식이 마이너따위인 저랑 다르십니다 ㅇㅈㄴ...
근데... 계획은... 애니,미연시,피규어 포스팅이 왜 없는건가효!!
p.s 흠냐.. 짤방으로 쓰신 CG를 다알고있어서 절망한<--...
천사가 없는 12월과 fate였죠
두개밖에 없는데...
그리고 저는 메이져가 아니에요
역시 음식은 카렌님이 ~_~
초밥도 좀 올려주세요 ~)~
차마 링크분의 동족을 먹을수가 없어서....
오옷!
개념블로거가 되가시는군요..;;
억지블로거가 되가는것 같기도 합니다만 ㅎㅎ;
음식만 올려주세요 ㅇㅂㅇ;;(퍼퍼퍽)
카렌님...인제 화이팅!
음식보단 다른 포스팅에 비중을 두고 있습니다
공부 목적도 있어서요
화이팅 입니다.!!
기대해주세요 ^^
역사관련 포스팅이면 저에게 살짝 문의하셔도<
어쨌든 화이팅입니다!!!
말씀은 고맙지만 수능공부도 할겸 하는거라서 시간이 안될것 같네요
역시 메이져 블로거가 돌아와야 함 ㅇㅅㅇ!!!!
어디요? 누구 온데요?
위꼴사는 제발...
질은 좀 떨어질듯 하네요
질문 보면서 댓글로 대세론을 논했었는데..
이자릴 빌어 사죄의 말씀을^^;
그리고 세가지 주제에 대해서..기대해볼게요^^
역사주제에 대해선 약간 이견이 있기는 하지만..
엄청나게 밀려올 비난과 악플을 감당하고 싶지 않아서 그만두렵니다^^;
주제에 관한 이견이라.. 한번 듣고 싶군요 ^^;;
멋지군요~ 저도 잡담 좀 줄이려고 합니다. 제가 그나마 조금이라도 아는 부분은 몇 없는지라 그쪽관련 이야기만 줄창 나올 것 같아요...그저 쓰고 싶은대로 쓸 것 같습니다. (그래도 지금보다는 도움이 될 듯..?)
신분이 신분이다 보니..저도 방치할 가능성이 커요
독도같은 곳에는 안떠드는게 좋다고 생각하는 1인..
일단 실소유 50년이면 영토 취급해 준다던데 굳이 싸워서 분쟁지역으로 만들어서
실소유 기간 줄이는건..... 좀 아니라고 생각함..
게다가 영토쪽 관련된 국제 기구에 상위계층 몇명이 일본인이라더군요..
정말 분쟁지역으로 만들었다가는 쪽도 못쓸꺼라는...
제 생각입니다...
중요한걸 간과하셨군요
문제는 우리가 독도에 대해 취하는 태도를 그대로 중국이 간도에 대해 조치하고 있다는 점입니다
ㅁㄴㅇㄹ 포스팅 주제를 정해놓아도 실천을 거의 안하는 1人
오히려 잡담으로 빠져나가는 느낌입니다.
저도 그리 될것 같아요..
그러면 포스팅할때마다 댓베로 가는거군 ㅇㅅㅇ
이제 막 국사배우는데 앞으로 배울거 생각하면 ..쿨럭
형도 화이팅!
주로 근현대사를 할듯...
조선시대는 다까먹어서;;;
생존 완료군여 ㅎㅎ .. 댓베로 가네 흑흑..
여러분들 덕분이죠 뭐^^;
생존하셨군요!
이제 음식포스팅을 볼때마다 침을 질질...(응?)
예전만큼 자세히는 못찍을것 같네요
전 컴이 망가져서 잠수 타신지도 몰랐네요.
생존 하셨으니 다행입니다 잇힝~♡
지금 스윗키수님과 저와의 가장 중요한건 이런 잠수같은 허접한게 아니라
건담 00 1시즌 종료라는겁니다 ㅠㅠ
역사 포스팅은 시끌시끌해지겠는걸'ㅅ';
시는 잼병이라.. 악 국어싫어 ㅠ
시는 가급적 보기좋게 풀어서 쉽게 바라볼거니 표용론적관점이니 그런건 잊어주세요 ^^
마지막이 강렬하군요.. ㄷㄷ;
음 강렬하니 다행이군요
역시 포스팅엔 최대한 혼을 담는게 답인듯...
제블로그 보면 참 뭐가 뭔지;ㅅ;
건담 더블오 후기는 잘 봤음 ㄲㄲ
이런저런 스케일이 큰 것 같군요 ㅋ
저는 포스팅을 최대한 억제한다고 하지만 쉽지만은 않네요 ㅋ
아무래도 반이상 지켜지지 않을듯 합니다!
와웅..
무계획이 계획이다...
캬 짤방들이 어째 다들 샤방샤방하군요+_+
결심한걸 포스팅으로 공고한다는 것에 먼저 큰 박수 보내요~ 짝짝짝~!+_+
구성 주제가 탄탄해서 멋진 포스팅이 나올 것 같은데요?
간격이 길어지더라도 늘 기대하고 있겠습니다~!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