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부쩍 찌뿌둥하고 나른하지 않으신가요?
우리몸의 영양소가 부족할때~! 특히 더 그렇죠?
그래서 준비했습니다! 음식의 뽐뿌! 음식사진의 융단폭격!
아무도 관심가져 주시지 않았겠지만
근 3주 만에
산더미 같은 음식사진과 PMP를 들고 다시 찾아온 카렌입니다 ^^
어쩌다보니 MAXIAN L900으로 사게 되었네요~
오랜만에 온 만큼
뭔가
"팟~!"하는 느낌을 줘야 할것 같아서
간만에 제목 그대로 폭격을 좀 하려고요
스크롤을 내리시기 전에 말씀을 미리 드리고 싶은건
"왠지 밥을 드신 후에 보시는게 좋을 것 같은 포스팅입니다"
그러면 시작할까요 ^^
시작은 가볍게 '본죽' 의 쇠고기야채 죽입니다
본죽. 여기는
"뭐야? 오늘 죽이야?" 라는 고정관념을 철저히 깨부수어준 곳이죠 ^^
저희 동네 바로 앞에 있는 똑다리찌개 전문점입니다.
은근히 맛있는게 정말 ~_~
중독성이 있어요!
택시기사분들 사이에선 유명합니다.
요즘 뜨고 있는 FOOD 2900의 순두부 찌개 입니다.
2900원 치고 상당히 알찬 찌개라서 놀랐지요.
맛도 가격 대비 정말 맛있었어요 >ㅁ<
다음은 씨푸드뷔페 MARISCO 입니다
나중에 자세히 포스트 하려 했지만 전혀 기약 없기에
미리 프리뷰 정도로 올립니다 ^^
솔직히 말해서 마리스꼬 보다는 MUSCUS(무스쿠스) 쪽이 더 알찬것 같군요
남부순환로 근처에 있는 백년옥의 파전입니다.
가격은 조금 있지만 멋진 맛과 두부로 인기있는 곳이죠
몸에 좋고 맛도 좋은 장어다~~아~
과천 쯤이었던걸로 기억합니다만 VJ특공대에 나왔었다길래 찾아갔던 곳입니다
여태까지 먹어본 장어 중에 살도 튼실하고 정말 킹왕짱입니다 ^^
모 백화점에서 사온 간편음식 미트그라탕인데요
치즈가 주욱주욱 늘어났으면 더 맛있었을텐데 살짝 아쉬웠습니다 ^^;
한국인이라면 한번쯤 먹어봤을 김밥~!
요즘 한줄에 천원 이니 해서 정말 싸지요 ^^
야식의 최고봉!
양념 반 후라이드 반입니다!
초콜릿은 언제 먹어도 맛있죠
특히 누군가에게 받은거라면 더욱 그렇죠 ^^
음식 중에 이것을 넘기고 대화가 가능할까?
라면입니다!
파송송 계란탁~!
아시는 분은 아시는 영양센터 치킨입니다
여기는 어떻게 닭을 굽길래 이렇게 맛있는걸까요?
독도 참치의 후식
김마끼 입니다 ^^(저거 맞춤법 맞는지 모르겠네요)
이걸 마지막에 안먹으면 왠지 회를 먹은 것 같지가 않아요ㅎㅎ
너무 많다구요?
이런건 어떠세요 ^^
SUBWAY의 샌드위치입니다.
빵부터 소스에 길이까지 전부 고를수 있죠 ~
해물볶음우동입니다
FOOD 2900에서 가장 비싸길래
"네놈이?!"
하면서 시켰던 기억이 있네요 ㅎㅎ
이쪽은 백년옥의 순두부 입니다.
가격은 댈것도 아니지만 이쪽이 더 안전하고 고소한 맛이 사네요 ^^
전 두부를 정말 좋아합니다 ^^
특히 손두부는요~~
잠시 쉴까요 ^^
혹시 이거 미나미가 ~한그릇더~의 정체불명의 음료 중 하나였을까요? ㅎㅎ
분식의 왕자 떡볶이가 빠질수 없겠죠 ^^
역시 떡볶이는 신당동 말고는 포장마차쪽이 더 맛있습니다 ~
홈메이드 유자차 입니다 ^^
차도 마셔주어야 건강에도 피로회복에도 좋다구요~
한때 엄청난 파란을 불러일으켰던 알껌바 입니다!
딸기맛 아이스크림을 먹으면 바에 있는 껌을 아그작아그작 씹어먹지요 ^^
저는 왕수박바 를 정말 좋아하는데~~
싫어하시는 분들이 계시더군요ㅠㅠ
후식은 음..
이런건 어떠세요 ^^
베○킨○빈스 31 정도는 아니지만 마음껏 골라드세요~
투데이가 기하급수적으로 하락했군요..
갑자기 3주 막 쉬고 왔습니다만
6월 4일 모평 때문에 말이에요 ㅎㅎ;
4월에 성적표에 3등급이 있길래 괴이한 마음에 블로그도 잠시 쉬고 조금 뛰었습니다
앞으로도 이제 자주 무단으로 쉬는 날이 많아질것 같습니다 ㅠ
대학만 붙으면 링크 분들과 열심히 살아보렵니다~
모두들 열심히 사세요~~~~
또다시 기약없는 이별을 하면서...
by 카렌♪
http://byh8023.tistory.com/trackback/477
밤이란 참 다양한 의미가..
휴식과 불안정 등등
여러의미에서 밤은 참 좋은거 같아요
그거보다 첫사진에 여학생!!! 하앍!
음.. 혼자 있을땐 그만큼 두려운게 밤이고, 나름 낭만이 젖어드는 시간도 밤...
지금은 좀 덜하지만..에전엔 야행성생활에 길들여져 있었기에
밤거리를 참 많이 배회하곤 했었는데..;;;
가만 보면 참 좋은데 사시는거 같다는....
밤엔 잠을 자야해.. 쿨.
첫 사진은... ㅎㅎㅎ ^^ 그렇군요~
야경 좋은곳 많죠 'ㅅ'
으으 ~~ 저런 멋진곳이 !!
밤에는 아름답게 기숙사에서.... [젠장]
밤이란... 술에 취한 기분이랄까요. ^^
올만이예요 ^^
제 블로그는 아직 잠수중이랍니다 ㅋㅋ
까만 생머리~ 하악... 누구?
웬지.. 이쁠듯 ㅋㅋㅋㅋㅋㅋㅋ
야경은 어딜 가던지 다 멋진거 같아요^^
아아, 저는 밤을 매우 좋아한답니다.
역시 서울 거리에는 무언가 많은것 같군요 'ㅁ'
오오.
교대역에 저런게 있었나요?
전 야행성이지만..
하늘을 볼수 없어서..
제가 푸른 하늘을 너무 좋아하고,
특히, 저녁노을을 좋아헤서..
제 블로그 주소가 아카조라(あかぞら(赤空)) 에요 ㅋㅋ
밤갈은 혼자 걷다보면 참 생각이 많아지게합니다..
낮보단 여유롭고 남의 시선을 덜 의식한다고 느껴지네요..
근데 요즘은 쫌 무섭죠 밤길 혼자다니기가..ㅎㅎ
밤길을 걷다보면....졸립니다.
게임하이라......................
가서 서든아에템이라 달라고 해봐야겠군요(응?)
밤엔 그저 기숙사에서 점호를......(먼산)
우왕 대치동..
전 매일매일 금정산성이나 구경합니다.
앗! 저앞의 미녀! (어이)
밤길.. 참 아름다워요. ^^
갑부 카렌
어디서 본 풍경?!
조용한 밤은 참 좋아요~
야경은 언제 어디서든 봐도 예쁩니다.
우웅....네이버로 돌아오셔요 ~
오호 첫장 생머리 여고생
야경의 느낌은 뭔가 색다르죠.
곧 싫어지실듯...
장마와...
장마뒤의 찜통더위...
오늘만해도 책 반납하러 잠깐 나갔을뿐인데 몸에서 육즙이 줄줄..
벌써 더워서 잠 안오는뎅 진짜 여름 어케 날지 걱정....ㅡ.,ㅡ
오호... 친구 녀석이 다니는 교대 사진도 있군요
우리 집 정수기 청호나이스임..ㅋ
한국 갔다가 오랫만에 들려요~~
아버님께서의 모교가
너무나 대단하신 곳이군요!!!
밤도 좋아하고 밤에 돌아다니는것도좋아하는데
밤에 돌아다니기엔 아직 위험한 학생.
대학생되면 제일먼저 여행을떠나보고싶어요!
텐트치구 ㅋㄷㅋㄷ
사진 실력이.... 나날이 늘어나시는듯한..?
아니 원래 좋았던가...
처음 사진이 제일 눈에 끌립니닷. @.@;
집으로가는 길을 찍으신거 같은데
볼거리 상당히 많은거 같네요
학교근처에 자취하는 저로서는 재미있는 볼거리가 많네요^^
아버님이 선생님이신가보군요 ...
와... !
정말 언제봐도 멋있는 저 도시풍경...
하아~~ 좋겠다..
전 빨리 부산을 탈출해서 서울 아님 오사카나 도쿄에서 살고 싶다능....
혼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