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냥 어둡기만 해서 주로 부정적인 생각이 들지만
사실 밤은 참 포근한 시간이죠
대치역.
학원이 끝나고 밤기운에 오늘은 살짝 돌아가는 길을 택해 보았습니다
도착한 곳은 교대역.
서초 메○스○디 앞
이제 버스를 타러 교대역 내부로 이동을 합니다
3호선 2호선 환승역이라서 그런지 공판장도 있고 꽤 넓고 인터넷을 할수 있는 공간도 있죠 ^^
"책을 읽읍시다!"
목요일 저녁에는 매주 변호사 분이 오셔서 법률 상담을 해주신다는군요
적당한 헐떡거림으로 나와서 슬슬 걷다보니
서울교육대학교.
아버지의 모교.
바로 옆에는 배가 고파지는 ..ㅠㅠ
언제 한번 가봐야겠습니다 >_<
저 멀리 보이는 저건
GameHi
'그' 서든어택의 회사입니다
나~~이스~
집으로 가는 직빵 버스!
밤은 참 좋기도 하고 싱숭생숭 해지기도 하고
어쨋든 마음 평안해지는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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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이란 참 다양한 의미가..
휴식과 불안정 등등
여러의미에서 밤은 참 좋은거 같아요
그거보다 첫사진에 여학생!!! 하앍!
음.. 혼자 있을땐 그만큼 두려운게 밤이고, 나름 낭만이 젖어드는 시간도 밤...
지금은 좀 덜하지만..에전엔 야행성생활에 길들여져 있었기에
밤거리를 참 많이 배회하곤 했었는데..;;;
가만 보면 참 좋은데 사시는거 같다는....
밤엔 잠을 자야해.. 쿨.
첫 사진은... ㅎㅎㅎ ^^ 그렇군요~
야경 좋은곳 많죠 'ㅅ'
으으 ~~ 저런 멋진곳이 !!
밤에는 아름답게 기숙사에서.... [젠장]
밤이란... 술에 취한 기분이랄까요. ^^
올만이예요 ^^
제 블로그는 아직 잠수중이랍니다 ㅋㅋ
까만 생머리~ 하악... 누구?
웬지.. 이쁠듯 ㅋㅋㅋㅋㅋㅋㅋ
야경은 어딜 가던지 다 멋진거 같아요^^
아아, 저는 밤을 매우 좋아한답니다.
역시 서울 거리에는 무언가 많은것 같군요 'ㅁ'
오오.
교대역에 저런게 있었나요?
전 야행성이지만..
하늘을 볼수 없어서..
제가 푸른 하늘을 너무 좋아하고,
특히, 저녁노을을 좋아헤서..
제 블로그 주소가 아카조라(あかぞら(赤空)) 에요 ㅋㅋ
밤갈은 혼자 걷다보면 참 생각이 많아지게합니다..
낮보단 여유롭고 남의 시선을 덜 의식한다고 느껴지네요..
근데 요즘은 쫌 무섭죠 밤길 혼자다니기가..ㅎㅎ
밤길을 걷다보면....졸립니다.
게임하이라......................
가서 서든아에템이라 달라고 해봐야겠군요(응?)
밤엔 그저 기숙사에서 점호를......(먼산)
우왕 대치동..
전 매일매일 금정산성이나 구경합니다.
앗! 저앞의 미녀! (어이)
밤길.. 참 아름다워요. ^^
갑부 카렌
어디서 본 풍경?!
조용한 밤은 참 좋아요~
야경은 언제 어디서든 봐도 예쁩니다.
우웅....네이버로 돌아오셔요 ~
오호 첫장 생머리 여고생
야경의 느낌은 뭔가 색다르죠.
곧 싫어지실듯...
장마와...
장마뒤의 찜통더위...
오늘만해도 책 반납하러 잠깐 나갔을뿐인데 몸에서 육즙이 줄줄..
벌써 더워서 잠 안오는뎅 진짜 여름 어케 날지 걱정....ㅡ.,ㅡ
오호... 친구 녀석이 다니는 교대 사진도 있군요
우리 집 정수기 청호나이스임..ㅋ
한국 갔다가 오랫만에 들려요~~
아버님께서의 모교가
너무나 대단하신 곳이군요!!!
밤도 좋아하고 밤에 돌아다니는것도좋아하는데
밤에 돌아다니기엔 아직 위험한 학생.
대학생되면 제일먼저 여행을떠나보고싶어요!
텐트치구 ㅋㄷㅋ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