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확한 지점명은 모르겠군요
간편하게 사당역 근처에 있으니 사당역점이라고 합시다
뭐 이런 비싼 곳을 제 돈 다 내고 가긴 아깝지요..
아리따운 ○모 양이 사준다길래 젭라 뛰어갔습니다
저는 염치없게 샐러드 바 만이 아닌 다른것도 부탁했어요
빕스 스테이크
미디움 웰던입니다
두툼한 고기!
옆엔 살짝 구운 방울 토마토!
저 감자 좋아합니다 정말이에요
그래도 고기를 이길 수는 없지요
어머 하나 남은거야?
소스도 약간 달짝지근한게 맛있었습니다 ^^;
이제 샐러드 바를 헤집고 다녀야겠죠!
요래요래 담아와서 냠냠~
잠깐 밖에 봐주고
다시 또 요래요래 냠냠
맛있어요...!!
특히 카나페가 맛있더군요
해달라면 해주는 샌드위치
재료는 내맘대로!
토마토랑 햄이랑 듬뿍 넣어서 여기염~
케이준 샐러드는 덤~
디저트로는 카푸치노를 마셨지만 사진 실종.. -ㅠ-;
딸기 시럽 바른 아이스크림으로 대체
너무 많이 먹어서 운동중 ㅎㄷㄷ..
'음식 > 양식' 카테고리의 다른 글
| VIPS 사당역점 (52) | 2008/02/06 |
|---|---|
| 홈메이드 닭고기 카레 (36) | 2008/02/03 |
| Mr.Pizza 포테이토 골드 (25) | 2008/01/27 |
| 호기심이 불러 일으킨 죄악 (0) | 2007/12/06 |




이올린에 북마크하기
이올린에 추천하기
오옷 여자친구 크리 'ㅅ'
또 염장포스팅인가요 ㅠㅠ 내 호두과자 묻혀뜸 ㅠㅠ
중학생들은 한끼사주는일은 거의없던 'ㅅ'
금전적 문제 때문인가 'ㅅ'
여자 친구 아니에요~~;;
여자친구는 따로 있어요^^;
왜요...호두과자도 맛있어요ㅠ
..................................................
아놔 빕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언제 한번 같이 가요~
우씨.. ㅠㅠ 너무하신 거 아니에요? ㅠㅠ
시간대가 좀 그렇긴 하네요^^;
하지만 의도적이었어요....
VIPS를 보고 VIP만 가는 곳인가 생각했는데 읽어보니까 빕스였군요 ㅡㅡ;
바나나 우유로 배채워서 그런지 오늘도 그다지 영향은 없네요 ㅋ
바나나 우유로 배를 채우고 어떻게 스테이크가 눈에 들어오지 않죠...
스텝 매니아 괴수는 그런가 보군요ㅠ
크아앙 말로만 듣던 VIPS군요.
(앞으로도 말로만 들을 듯)
평일 점심에 KTF 할인 받으면 한번쯤 가볼만한 가격이랍니다^^
빕스 .. 우주에있는거죠 ?
캥거루나 빕스나 제가가기엔 너무 먼곳,
우왕'ㅅ' 캥거루도 아~주 멀지요...
흠...덧글을 보다 여자친구는 따로 있어요....크리티컬..
이분...괴물이야!!!!
저?! 저 괴물 아니에요 ^^;
아.. VIPS..ㅜㅜ
항상 어김없는 염장입니다~~
흠- 그때 그거인가 우적우적우적 끄르르
그때 그거다아! 우적우적우적
VIP'S ... VIP 고객만 간다는 곳 인가요? ㅠ.ㅠ
아뇨 가면 VIP가 되서 나오는 곳이에요^^
하앍 먹고싶어졌...
오늘도 테러 성공?! 후후
비...빕스.... 근처에도 가 본 적 없는 부르주아들을 위한 식당 ...
그거 설마 제가 부르주아라는 소리는 아니겠죠^^;
끄억... 배고파... ㅠㅠ
제 블로그는 배고플때 오면 힘들다는걸 잊으셨군요;;
우와...배고파져요...;ㅅ;
사당쪽 빕스라면 그 남태령 올라가는 그쪽이군요.
아시는군요^^ 근처 사시나봐요~?
허억 VIPS... 돈깨지는 소리가 들리네요.
사주시는분 부유하신가봐요
그냥 뭐 다 고만고만하죠;;
....이런...삼겹살 방어막이 뚤려버렸습니다...OTL
(음식 포스팅이 점점 가격 상승으로 이어지는 군요 +_+)
아뇨^^; 이제 다시 내려갑니다...
...........................아악 배고파배고파 라면서 오늘 누님이 VIPS를 사주더군여
그로 별루지만 사진못 찍은게한이다 아악!!
사진기는 항상 필수품!
저는 식욕이 별로 없는지라 .ㅅ....
그래도 왠지 맛있어보이네요
일단 창밖의 불빛들이 예뻐보여서 그럴까나요 [.ㅅ....]
네...다 조명빨입니다...
찍는걸 잘 찍었다던가 하는건 아닙니다 ㅠㅠ
염장 포스팅이래... ㅋㅋㅋㅋㅋㅋ
댓글베스트에 있길래 왔어요 ㅎㅎ 사당역이 집근처거든요
고3이라.. 공부열쒸미하세요 호호
옹... 조잡한 글이 댓글 베스트씩이나 가는군요 ^^;
예! 열심히 할게요 ^^
카렌 님은 항상 염장 포스팅 ㅠ ㅠ
음음...
네 의도적입니다
새해를 맞이하여 더 화끈한걸로 찾아뵙겠습니다
저기 저희 아는누나가 근무하시..는 ;ㅅ;
사당역이길래 응?! 하고선 클릭<
아~ 뵈었을지도 모르겠군요 ^^;
왜 매번 들어오면
먹을게 먼저 보이죠? ㅠㅠ
그거야...rss로 안도시니 그렇죠..
흠..카렌님은 '미식가'시로군요..^^
전 모든 음식은 동일한 영양소로 이루어진 구성물에 불과하다고 생각한다지요..;;;
흠좀무...
저도 예전엔 그런 생각 많이 했습니다 ^^;
여전히 싼걸 추구하고 있고요..
악 개렴장 미식가카레님 -_-;;
저희 동네 가까운곳에도 빕스 하나 있다죠. 빕스.. 한 1년에 한번쯤 가려나요?
보통 샐러드바랑 스테이크 시킵니다. 스테이크는 너무 익은것보다는 덜익거나 중간이 나으니 ㄲㄲ
요새는 레어나 미디엄을 좋아해요..
개렴장은..초큼..;;;;
5000원 할인 쿠폰이 잇긴하지만...지만..지만..만....
후에에에에엥 ㅠ (눈물을 뿌리며 맨학까지 질주)
5천원! 그게 어딥니까...ㅠ
맨학?! 맨하튼? 거기까지 도주하실 필요는...
빕스 정말좋은데 말이죠!!!
빕스는 좀 사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