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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G ARTICLE 사진 | 97 ARTICLE FOU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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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2008/03/30 나에게 맞는 카메라... (66)
  9. 2008/03/24 고기뷔페를 탐험하다 (124)
  10. 2008/03/15 추운 날씨엔 삼계탕! (74)

밤을 좋아 하시나요?
마냥 어둡기만 해서 주로 부정적인 생각이 들지만
사실 밤은 참 포근한 시간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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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치역.
학원이 끝나고 밤기운에 오늘은 살짝 돌아가는 길을 택해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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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착한 곳은 교대역.
서초 메○스○디 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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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버스를 타러 교대역 내부로 이동을 합니다
3호선 2호선 환승역이라서 그런지 공판장도 있고 꽤 넓고 인터넷을 할수 있는 공간도 있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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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읽읍시다!"
목요일 저녁에는 매주 변호사 분이 오셔서 법률 상담을 해주신다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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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당한 헐떡거림으로 나와서 슬슬 걷다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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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교육대학교.
아버지의 모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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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옆에는 배가 고파지는 ..ㅠㅠ
언제 한번 가봐야겠습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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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멀리 보이는 저건
GameHi
'그' 서든어택의 회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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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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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으로 가는 직빵 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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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은 참 좋기도 하고 싱숭생숭 해지기도 하고
어쨋든 마음 평안해지는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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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R COMMENT IS THE CRITICAL SUCCESS FACTOR FOR THE QUALITY OF BLOG POST
  1. BlogIcon Boom♬ 2008/06/12 00: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밤이란 참 다양한 의미가..
    휴식과 불안정 등등
    여러의미에서 밤은 참 좋은거 같아요

  2. BlogIcon 방동 2008/06/12 01: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거보다 첫사진에 여학생!!! 하앍!

  3. BlogIcon Angelicfate 2008/06/12 02: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 혼자 있을땐 그만큼 두려운게 밤이고, 나름 낭만이 젖어드는 시간도 밤...

  4. BlogIcon 카이♪ 2008/06/12 06: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금은 좀 덜하지만..에전엔 야행성생활에 길들여져 있었기에
    밤거리를 참 많이 배회하곤 했었는데..;;;

  5. BlogIcon 에린시아드 2008/06/12 08: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만 보면 참 좋은데 사시는거 같다는....

  6. BlogIcon 시아☆ 2008/06/12 10: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밤엔 잠을 자야해.. 쿨.

  7. BlogIcon 레이징 2008/06/12 11: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첫 사진은... ㅎㅎㅎ ^^ 그렇군요~

  8. BlogIcon 준털 2008/06/12 13: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야경 좋은곳 많죠 'ㅅ'

  9. BlogIcon CHOBOB 2008/06/12 18: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으으 ~~ 저런 멋진곳이 !!

  10. BlogIcon 시브리즈 2008/06/12 22: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밤에는 아름답게 기숙사에서.... [젠장]

  11. BlogIcon 영경 2008/06/12 23: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밤이란... 술에 취한 기분이랄까요. ^^

  12. BlogIcon 첫눈e 2008/06/13 02: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올만이예요 ^^
    제 블로그는 아직 잠수중이랍니다 ㅋㅋ

    까만 생머리~ 하악... 누구?
    웬지.. 이쁠듯 ㅋㅋㅋㅋㅋㅋㅋ

  13. BlogIcon 마키♡ 2008/06/13 11: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야경은 어딜 가던지 다 멋진거 같아요^^

  14. BlogIcon 리터러쳐 2008/06/13 20: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아, 저는 밤을 매우 좋아한답니다.
    역시 서울 거리에는 무언가 많은것 같군요 'ㅁ'

  15. BlogIcon 크로미트 2008/06/13 22: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오.
    교대역에 저런게 있었나요?

  16. BlogIcon Asuka. アスカ 2008/06/14 14: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야행성이지만..

    하늘을 볼수 없어서..

    제가 푸른 하늘을 너무 좋아하고,

    특히, 저녁노을을 좋아헤서..

    제 블로그 주소가 아카조라(あかぞら(赤空)) 에요 ㅋㅋ

  17. BlogIcon 댐쟁이 2008/06/14 15: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밤갈은 혼자 걷다보면 참 생각이 많아지게합니다..
    낮보단 여유롭고 남의 시선을 덜 의식한다고 느껴지네요..
    근데 요즘은 쫌 무섭죠 밤길 혼자다니기가..ㅎㅎ

  18. BlogIcon 키아、 2008/06/14 16: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밤길을 걷다보면....졸립니다.
    게임하이라......................
    가서 서든아에템이라 달라고 해봐야겠군요(응?)

  19. BlogIcon 시라카와 - しらかわ 2008/06/14 19: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밤엔 그저 기숙사에서 점호를......(먼산)

  20. BlogIcon 꼬비 2008/06/14 20: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왕 대치동..
    전 매일매일 금정산성이나 구경합니다.

  21. BlogIcon 미츠키o 2008/06/14 22: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앗! 저앞의 미녀! (어이)

    밤길.. 참 아름다워요. ^^

  22. BlogIcon gzbk 2008/06/16 03: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갑부 카렌

  23. BlogIcon Negei Springfield 2008/06/17 23: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디서 본 풍경?!

  24. BlogIcon Luxury徐 2008/06/18 19: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조용한 밤은 참 좋아요~

  25. BlogIcon 影猫 2008/06/19 00: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야경은 언제 어디서든 봐도 예쁩니다.

  26. BlogIcon 소망서 2008/06/21 17: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웅....네이버로 돌아오셔요 ~
    오호 첫장 생머리 여고생

  27. BlogIcon 나나카 2008/06/21 19: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야경의 느낌은 뭔가 색다르죠.

  28. BlogIcon 세상비관소년 2008/06/22 16: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곧 싫어지실듯...
    장마와...
    장마뒤의 찜통더위...
    오늘만해도 책 반납하러 잠깐 나갔을뿐인데 몸에서 육즙이 줄줄..

  29. BlogIcon 無限遊戱 2008/06/24 03: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벌써 더워서 잠 안오는뎅 진짜 여름 어케 날지 걱정....ㅡ.,ㅡ

  30. BlogIcon 아이셀 2008/06/28 16: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호... 친구 녀석이 다니는 교대 사진도 있군요

  31. BlogIcon 히라 2008/06/30 01: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 집 정수기 청호나이스임..ㅋ

  32. BlogIcon 베쯔니 2008/06/30 12: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국 갔다가 오랫만에 들려요~~

  33. BlogIcon ラナ 2008/07/02 00: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버님께서의 모교가
    너무나 대단하신 곳이군요!!!

  34. BlogIcon spiralwind 2008/07/02 23: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밤도 좋아하고 밤에 돌아다니는것도좋아하는데
    밤에 돌아다니기엔 아직 위험한 학생.

    대학생되면 제일먼저 여행을떠나보고싶어요!
    텐트치구 ㅋㄷㅋㄷ



요즘 부쩍 찌뿌둥하고 나른하지 않으신가요?
우리몸의 영양소가 부족할때~! 특히 더 그렇죠?
그래서 준비했습니다! 음식의 뽐뿌! 음식사진의 융단폭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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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도 관심가져 주시지 않았겠지만
근 3주 만에
산더미 같은 음식사진과 PMP를 들고 다시 찾아온 카렌입니다 ^^
어쩌다보니 MAXIAN L900으로 사게 되었네요~

오랜만에 온 만큼
뭔가 "팟~!"하는 느낌을 줘야 할것 같아서
간만에 제목 그대로 폭격을 좀 하려고요

스크롤을 내리시기 전에 말씀을 미리 드리고 싶은건
"왠지 밥을 드신 후에 보시는게 좋을 것 같은 포스팅입니다"

그러면 시작할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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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은 가볍게 '본죽' 의 쇠고기야채 죽입니다
본죽. 여기는
"뭐야? 오늘 죽이야?" 라는 고정관념을 철저히 깨부수어준 곳이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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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동네 바로 앞에 있는 똑다리찌개 전문점입니다.
은근히 맛있는게 정말 ~_~
중독성이 있어요!
택시기사분들 사이에선 유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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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뜨고 있는 FOOD 2900의 순두부 찌개 입니다.
2900원 치고 상당히 알찬 찌개라서 놀랐지요.
맛도 가격 대비 정말 맛있었어요 >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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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씨푸드뷔페 MARISCO 입니다
나중에 자세히 포스트 하려 했지만 전혀 기약 없기에
미리 프리뷰 정도로 올립니다 ^^
솔직히 말해서 마리스꼬 보다는 MUSCUS(무스쿠스) 쪽이 더 알찬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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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부순환로 근처에 있는 백년옥의 파전입니다.
가격은 조금 있지만 멋진 맛과 두부로 인기있는 곳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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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에 좋고 맛도 좋은 장어다~~아~
과천 쯤이었던걸로 기억합니다만 VJ특공대에 나왔었다길래 찾아갔던 곳입니다
여태까지 먹어본 장어 중에 살도 튼실하고 정말 킹왕짱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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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 백화점에서 사온 간편음식 미트그라탕인데요
치즈가 주욱주욱 늘어났으면 더 맛있었을텐데 살짝 아쉬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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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이라면 한번쯤 먹어봤을 김밥~!
요즘 한줄에 천원 이니 해서 정말 싸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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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식의 최고봉!
양념 반 후라이드 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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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콜릿은 언제 먹어도 맛있죠
특히 누군가에게 받은거라면 더욱 그렇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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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 중에 이것을 넘기고 대화가 가능할까?
라면입니다!
파송송 계란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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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는 분은 아시는 영양센터 치킨입니다
여기는 어떻게 닭을 굽길래 이렇게 맛있는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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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 참치의 후식
김마끼 입니다 ^^(저거 맞춤법 맞는지 모르겠네요)
이걸 마지막에 안먹으면 왠지 회를 먹은 것 같지가 않아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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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많다구요?
이런건 어떠세요 ^^
SUBWAY의 샌드위치입니다.
빵부터 소스에 길이까지 전부 고를수 있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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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물볶음우동입니다
FOOD 2900에서 가장 비싸길래
"네놈이?!"
하면서 시켰던 기억이 있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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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쪽은 백년옥의 순두부 입니다.
가격은 댈것도 아니지만 이쪽이 더 안전하고 고소한 맛이 사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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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두부를 정말 좋아합니다 ^^
특히 손두부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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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시 쉴까요 ^^
혹시 이거 미나미가 ~한그릇더~의 정체불명의 음료 중 하나였을까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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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식의 왕자 떡볶이가 빠질수 없겠죠 ^^
역시 떡볶이는 신당동 말고는 포장마차쪽이 더 맛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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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메이드 유자차 입니다 ^^
차도 마셔주어야 건강에도 피로회복에도 좋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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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때 엄청난 파란을 불러일으켰던 알껌바 입니다!
딸기맛 아이스크림을 먹으면 바에 있는 껌을 아그작아그작 씹어먹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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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왕수박바 를 정말 좋아하는데~~
싫어하시는 분들이 계시더군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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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식은 음..
이런건 어떠세요 ^^
베○킨○빈스 31 정도는 아니지만 마음껏 골라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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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데이가 기하급수적으로 하락했군요..

갑자기 3주 막 쉬고 왔습니다만

6월 4일 모평 때문에 말이에요 ㅎㅎ;

4월에 성적표에 3등급이 있길래 괴이한 마음에 블로그도 잠시 쉬고 조금 뛰었습니다

앞으로도 이제 자주 무단으로 쉬는 날이 많아질것 같습니다 ㅠ

대학만 붙으면 링크 분들과 열심히 살아보렵니다~

모두들 열심히 사세요~~~~

또다시 기약없는 이별을 하면서...

by 카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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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Negei Springfield 2008/06/09 14: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거 먹을 거 대박이네요!

  2. BlogIcon 츠바사  2008/06/09 15: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배가 고픈데 카렌님 블로그를 와 버렸습니다(..)
    알껌바와 떡볶이 정말 맛있겠어요 ㅇㅅㅇ/

  3. BlogIcon CHOBOB 2008/06/09 18: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라면 ㅠㅠㅠ

  4. BlogIcon 방동 2008/06/09 19: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하시는.... 어떻게 저녁시간대에 이런 폭격을... O<-<

  5. BlogIcon 군대 간 디루, 다차원으로 귀한한 XX치♡ 2008/06/09 20: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XX :흥 ! 역시 잔혹한 카렌씨야!!

    내가 다차원계 간다고 ㅇㅅㅇ...

  6. BlogIcon 키리즈 2008/06/09 20: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ㅠㅜ 밥을 먹고 난 후에 봐도 침이 흘러요.

  7. BlogIcon 베쯔니 2008/06/09 20: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금 막 식사를 마치고 난 뒤라 아무 느낌이 없군요 ^-^

  8. BlogIcon 하늘다래 2008/06/09 21: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랜만에 포스팅^^
    반갑네요 ㅋㄷ

  9. BlogIcon 시브리즈 2008/06/09 23: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위염인지라... 먹고 싶다는 생각이 안드네염 ㅇㅅㅇ//

  10. BlogIcon 시아☆ 2008/06/09 23: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싸고 좋은 것만 먹는 카렌
    부르주아 흥

  11. BlogIcon 에버  2008/06/09 23: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보이시는동안 엄청나게 드시고오셨군요 ...
    근데 지금 배불러서 다행인듯 'ㅁ' !

  12. BlogIcon 바이리 2008/06/10 00: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헉. 보고야 말았습니다. 12시를 넘긴..야식이 그리운 이 시간에 캬악~ 가혹해요 :(

  13. BlogIcon Asuka. アスカ 2008/06/10 02: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이분 염장을 지를대로 지르시는군하~~

    아~~ 미치겠군아~

  14. BlogIcon 버즈 2008/06/10 07: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보고 갑니당~~

  15. BlogIcon 백정연 2008/06/10 07: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떡볶이,알껌바가 먹고 싶습니다..
    맛있겠어요~~

  16. BlogIcon 준털 2008/06/10 09: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거 보니까 배가 고프네요 ㅋㅋ 밥좀 먹어야겠습니다 =ㅅ=

    그리고 힘내셔서 꼭 원하는 곳에 진학하세요~

  17. BlogIcon littlenabi 2008/06/10 10: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악...ㅠ-ㅠ
    배고픈데 보고 나니 견디기 힘들어요~ㅋㅋ
    다 먹고 싶어...엉엉~

  18. BlogIcon 마키♡ 2008/06/10 10: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행이군요~~ 밥을 먹고 와서 지금은 그닥 땡기지가..ㅋㅋ
    근데 다 맛있어보이는 건 사실~

  19. BlogIcon 푸른날개 2008/06/10 11: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맛있겠다.. .. 스크롤바를 내리면서 계속 입맛만 다셨어요..
    초밥이.. 초밥이 먹고싶어요.

  20. BlogIcon 레이카 2008/06/10 16: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나만 저에게 주심이;;
    오늘 하루종일 밥도 안먹은...

  21. BlogIcon spiralwind 2008/06/10 17: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염장에 크리가 터져서
    댓글달려는데 순간 제 아이디를 잊어버렸습니다.

    (....)

  22. BlogIcon 철희 2008/06/10 17: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메가톤급 융단폭격이군요 ㅠ_ㅠ
    ㅎㄷㄷㄷㄷㄷ

    조만간 저녁시간이군요 ㅠ_ㅠ

  23. BlogIcon 레이징 2008/06/10 18: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이쿠... 예전에도 그랬지만 항상
    이 블로그는 왜 식사시간에 들어오게 되는 걸까요... ㅠ_ㅠ

  24. BlogIcon 영경 2008/06/10 20: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카..카 ..카렌님 절 너무 괴롭히시는 군요. 저녁 먹은지 얼마 안되었 건만 입질이 오는 건 또 무슨 이유인지..;;;

  25. BlogIcon SeiKi 2008/06/10 22: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

    지금은 야식이 생각날때!

  26. BlogIcon 카이♪ 2008/06/10 23: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번에 올라온 음식 포스팅은 곧 한번에 다 먹었다는 것을 의미하는 거지요?
    그렇다면..카렌님은 대식가인겁니다^^

  27. BlogIcon Angelicfate 2008/06/10 23: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헐... 님 공부 안하고 맨날 먹으러 돌아다녔죠???

  28. BlogIcon 미츠키o 2008/06/11 00: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야심한밤에 이걸보니까..


    또 살찌겟군.. 에휴..

  29. BlogIcon tasha♡ 2008/06/11 13: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방금 점심을 먹고 왔습니다.
    해장국을 먹었는데 맛이 형편 없었습니다.

    아... 이 사진을 보니 눈물이 왈칵-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