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 부터가 약간의 여운과 포스를 남깁니다 ㅅㅅ
요런 전체적인 노란색의 분위기 입니다
헤드 부분
아직 줄은 다시 갈지 않아서 간지나는 모양이 형성 중입니다
써있구나... 모델명
구지 제목에 안써도 됬었군요;;
손잡이는 매점에서 두개에 15000원에 파는 STAR의 그것이군요 ㄷㄷ
그래도 HI Modulus라니 봐줍시다 ㅅㅅ
사용기---------------------------------------
스매시 칠때 약간 뻑뻑한게 스타일이 좋고 자세도 잘들어갑니다만!
여성분이 치시기엔 약간 힘이 부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컨트롤은 약간 C2에 비해 모자른 편이지만
가격이 가격인 만큼 이정도면 좋은 퀄리티라고 납득해야 할듯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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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톤 칼자루~ 손목에 힘이 별로 없는 저에겐 약간 무거웠다지요
저는 예전에 star를 치던 힘으로...
손목이 약하시다면 일부러 살짝 무게있는 채를 쓰시면 며칠 앓고 해결하실수 있어요^^;
와우...배드민퉌 ~_~;;; 안해본지 꽤 오래됏네욤 ㄲ
체육관에서 하면 꽤 재밌답니다~
저같은 허접은 그저 아무런 채나들고 휙휙 ~
오오...;;; 그래도 동가홍상이니깐요
오랫만에 쳐보고 싶어지네요..+__+
잘 치시나요~~
엏엏, 앞의 스텐드에 앉은 분들의 분위기가 급우울해보입니다. (..)
그거야...더우니까요 ㅠㅠ
한때 배드민턴으로 학교선생님이랑 아이스크림 내기나 뭐 이런거 한적 있었는데....
지금은 칠수나 있을런지 궁금하네요 ㅋㅋㅋ
선생님들을 바를 정도였으면 잘 치셨겠군요!
뭔가 고수의 포스가...
저는 마이너 캐허졉이라서요 ㅠㅠ
수행평가신 앞에 무릎을 꿇고 더 이상 안하게 된 배드민턴이군요
아 그러고보니 우리학교도 벽치기 수행평가가 있었어요.
댓베가는 지름길 시간 12시..ㄷㄷㄷ
배드민턴 칠 때 채는 역시 친구꺼가 짱인듯 ㅋ
돈 내기까지 고고싱
댓베는 그냥 올리면 당연히 간다는 생각이...
저는 제거 아니면 잘 안되더군요
흠냥...배드민턴 치시는군요..^^
예전 중고등학교때 C/A로 친구들이랑 같이 배드민턴부를 했던 기억이 나네요..
저희 집에 있는 라켓은 STAR 라켓입니다..^^
star 무시하면 피봅니다 ㅎㅎ
저도 star... ㅎㄷㄷ
스타라...;
스타 무시하면 피본다니까요 ㅎㅎ
때탈듯
굳 (퍽)
그나저나 깔끔해보이는군요..;;
쓰다보면 때도 타고 흠집도 나고...; 그런거죠
전..카렌님 배드민턴 선수인가..라고 생각해버렸다는..ㅋ
저는 뭐 재주도 없으니..도구를 가려봤다 별 차이는 없을 듯..;;;
아뇨~
처음 치는 사람일지라도 채가 달라지면 치는 폼이 달라진답니다!
아무래도 star밖에 못쳐봤네요 ㅋ
yonex라던가 head 정도라도 쳐보시면 확실히 다른게 느껴지실거에요
운동과는 거리가 멀답니다(....)
배드민턴은... 동네수준으로 치죠 (먼산...)
에고에고... 동네수준도 동네마다 다 다르지요!
도구를 가려도 그냥 공오면 힘으로 치는 저와는 다른 생각을 가진 [뭐지 이문장은]
어쨋건 저는 힘으로 칩니다 ~ ㅋ
도구가 좋으면 다르겠지만요~
에? 배드민턴은 힘이죠 힘!
처음에 디카인줄 알고 기대하구 들어왔는데 베드민턴채!
베드민턴,블로그,컴퓨터 등등....
카렌님은 못하시는게 없네요 ㅇㅂㅇ;;
디카 포스팅은 하나 앞에 있어요;
아니 그게 아니고 하나같이 어중간한거죠..
왠지 누구 떄리고 싶다는 저걸로.. ㅋㅋ
죽을걸요?
전 중딩 배드민턴 시간에 배드민턴 채로 테니스하고 놀았던
왜그랬었는지
ㅇ<-<
우왕 그거 재밌을거같은데요 ㅋ
배드민턴채는 요넥스만 알고있었던 ㅋㅋ
요즘 뜨는 기업은 trion이나 hi-tec이 뜨고 있어요 ㅎ
배드민턴 안 친지 어언 10년이 다 되어가는군요..(쿨럭)
10년?! 지금 연세가...
일단 20대 중반이라고 해두겠습니다..(퍽)
우와 껍데기부터 간지가 남 'ㅅ'
별로 그렇게 많이 간지나는 편은 아니에요 ㅎ
어렸을때는 배드민턴채로 칼놀이도 했는데 말이죠...
12만원이라면 칼놀이 하시겠습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