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번 fate visual collection에서 부록이었던
세이버 70cm 스탠드를 조립하였습니다 ^^
사실 이 컷의 수영복이 개인적으로는 좋으나
뭐.. 좋은게 좋은것이지요 ^^
어마어마한 크기입니다 ^^
피카츄가 무릎을 꿇었습니다
감이 안오신다구요?
나를 누구라고 생각하는게냐!
(이 대사 꼭 한번 해보고 싶었습니다)
확실한 느낌을 여러분께 선사해드리지요
...
...
...
...
...
감이 오시지요~?
휘유~~~
역시 대단하십니다 ^^
우리의 밥사마
침대에 두어도 꿀리지 않는 대단함..
그래도 볼때마다 정말 좋습니다 +_+
3등분으로 나누어보면(어감이 좀...이상하네요?!)
머리와
몸~
다리가 되겠습니다
(살짝 흔들렸군요)
흐음~~
뭔가 아쉬우니 한컷더~
조만간~ 재촬영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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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거 조립하다가 엄마께서 - 아들 뭐하니?
하고 벌컥 들어올까봐 무섭군요 'ㅅ'
그나저나 엄청난크기..
그럴땐 엄마 사랑이 부족해서 그래요...
라고 말씀드려보세요
저는 하고 싶어도 못합니다 ㅠ.ㅠ...
뭐 별거 있나요! 근성입니다 근성!
저는 아직 뜯지도 않았는데..;;
그것보다 옆에 쌓여있는 책들이 ㄷㄷㄷ..
귀찮았지만 꺼내서 쌓기 시작하니 오기로...;;
크기가 장난 아니군요..덜덜
70cm잖아요~~~ 일본은 우리나라처럼 5cm씩 속이고 안그러니까요^^
카렌님 멋져요 -ㅅ-乃
뭐 이정도를 가지고....;;; >_<
굿이굿요乃
이런게 굴러다니는 제 방은 용자의 방!
좀 큰듯..................부럽........ ㅇㅈㄴ
함께 용자가 되는 겁니다
충분한 소질이 있어 보이시던걸요^^
엄마한테 당당하게 시로배게커버를 꺼내고 잔적이 있어요
ㅡ ㅅ ㅡ 그날로 엄마가 변태 취급함 ㅠㅠ
전 엄마한테 다키마쿠라 솜 넣어달라고 했다가 엄청 혼났어요^^;
전 무서워서 저런것은........
츤츤하면 지는겁니다! 마음껏 욕망을 뿜어내세요!
자 이제 저걸 끌어안고 자는겁니다 [넌이미 죽어있다]
잘 때 쓰는건 따로 있답니다 ㅇㅅㅇ;
만들 자신없음.. 역시 무리
사람은 도전정신이 있어야 하는겁니다?!
...크기를보고 '우와'라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저는 집에서 저거 만들면..IIIOTL
음음...저도 한동안 말이 많았죠..
좋겠어요...
옆에 있는 세이버 피겨가 엄청 작아보이는 -_-;
초큼 무섭죠....ㄷㄷ
저희집에 저런게 들어오면
일단 라이터와 인사를 하고
사라집니다.[음?]
라이터와 인사라니.... ''; 무섭군요
언제봐도 갖고싶군요+ㅂ+
네 항상 봐도봐도 보고싶죠
우왕! 예쁘네요.
그런데 피카츄에 눈이 돌아갔습니다. ㄲㄲ
피카츄가 제일 쎄요 ㅋㅋ
정말 크기가 엄청나군요!!! 덜덜덜...
넹...무섭죠...;;;; 그래도 저는 꿋꿋합니다!
크...크군요..;;;;
상시 전시용인건가요?
네 항상 전시중이에요^^;
용자시다 ㅡㅡ;
네...결국 용자가 되었습니다 ㅠㅠ
우와... 님 좀 짱인듯
저걸 어떻게… 우왕ㅋ
저거 옆에 눕혀놓고 자는거?
저도 용자라는거 한번 해보려구요
용자왕 카렌!!
예! 용자로 다시 태어났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