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큰맘먹고 새로 구입한 소니 헤드폰입니다
사실 생긴게 좋아보여서 산거지 별로 검색이라거나 안해보고 산거라서 두근두근 했네요~
뒤에 보니 스튜디오형이라서 그다지 야외용은 아닌듯 했으나
그냥 '멋있어보여서' 샀지요
자~
그럼 개봉~
상당히 좋아하는 디자인이군요
칙칙한 검은색~
앰프용과 3.5Ω로 탈착이 가능합니다 ^^
각자의 머리크기를 위해
또는 장시간 이용시 머리가 눌리는걸 방지하기 위해 높낮이 조절도 되지요 (당연한거지만 ^^;)
대충 옆모습은 이정도입니다
L과 R을 직접 보지 않고 알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 볼록 튀어나온 점자가 L에만 있습니다
예전에 샀던 이 요물은 이제 컴퓨터 책상 옆으로 가게 되었습니다
이전글 보기 : 2008/01/05 - [여가/지름의 神] - JVC HA-L50
벌써 스펙부터 차이가 크지요 ^^
-----------------------------------------------사용기------------------------------------------------
역시 헤드폰의 전형적인 생김새를 뒷받침하듯이 강력한 베이스를 지원합니다
제 mp3는 YP-t8 인데, EQ설정을 어떻게 하던지 이퀄라이져 설정을 어떻게 하던지
전부 충실히 잘 따라와줘서 음악을 들을때 기분이 배로 좋아지곤 합니다 ^^
특히 권장할만한 음악은
이런 종류의 라이트 힙합 이나
이런 테크노 트랜스를 들으면 특히 감질맛 납니다
고음 처리도 좋은 편이지만 제 기준으로 놀랄만할 정도는 아니었습니다
동가격대의 이어폰보다는 훨씬 좋은 마무리지만 헤드폰에서의 클래식은 살짝 애를 태우는군요
약간 비추천적인 음악은
이런 고음처리가 요구되는 음악은 오케에서 베이스에 흘리는 음이 묻히는 경우도 있었습니다
반면 슬쩍 어두운 분위기나 웅장하고 근엄한 클래식은 잘 맞을듯 합니다
브람스 교향곡 1번이라던지 라흐마니노프 피아노 협주곡 3번 정도랄까요 ^^; (용량이...)
아무튼
꽤나 후회없는 구매였습니다~
동 가격대 크레신과 더불어 추천하고 싶은 모델 중 하나입니다
마지막으로.
모든 헤드셋의 고질적인 문제
장시간 이용시 귀 주변에 땀이 맺힙니다...
'들어가면 어쩌지?' 하고 신경쓸 레벨은 아닙니다만~
약간이라도 축축한 기분을 싫어하시는 분들께는 아예 헤드폰이라는건 비추천입니다!
사실 생긴게 좋아보여서 산거지 별로 검색이라거나 안해보고 산거라서 두근두근 했네요~
뒤에 보니 스튜디오형이라서 그다지 야외용은 아닌듯 했으나
그냥 '멋있어보여서' 샀지요
자~
그럼 개봉~
상당히 좋아하는 디자인이군요
칙칙한 검은색~
앰프용과 3.5Ω로 탈착이 가능합니다 ^^
각자의 머리크기를 위해
또는 장시간 이용시 머리가 눌리는걸 방지하기 위해 높낮이 조절도 되지요 (당연한거지만 ^^;)
대충 옆모습은 이정도입니다
L과 R을 직접 보지 않고 알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 볼록 튀어나온 점자가 L에만 있습니다
예전에 샀던 이 요물은 이제 컴퓨터 책상 옆으로 가게 되었습니다
이전글 보기 : 2008/01/05 - [여가/지름의 神] - JVC HA-L50
벌써 스펙부터 차이가 크지요 ^^
-----------------------------------------------사용기------------------------------------------------
역시 헤드폰의 전형적인 생김새를 뒷받침하듯이 강력한 베이스를 지원합니다
제 mp3는 YP-t8 인데, EQ설정을 어떻게 하던지 이퀄라이져 설정을 어떻게 하던지
전부 충실히 잘 따라와줘서 음악을 들을때 기분이 배로 좋아지곤 합니다 ^^
특히 권장할만한 음악은
고음 처리도 좋은 편이지만 제 기준으로 놀랄만할 정도는 아니었습니다
동가격대의 이어폰보다는 훨씬 좋은 마무리지만 헤드폰에서의 클래식은 살짝 애를 태우는군요
약간 비추천적인 음악은
반면 슬쩍 어두운 분위기나 웅장하고 근엄한 클래식은 잘 맞을듯 합니다
브람스 교향곡 1번이라던지 라흐마니노프 피아노 협주곡 3번 정도랄까요 ^^; (용량이...)
아무튼
꽤나 후회없는 구매였습니다~
동 가격대 크레신과 더불어 추천하고 싶은 모델 중 하나입니다
마지막으로.
모든 헤드셋의 고질적인 문제
장시간 이용시 귀 주변에 땀이 맺힙니다...
'들어가면 어쩌지?' 하고 신경쓸 레벨은 아닙니다만~
약간이라도 축축한 기분을 싫어하시는 분들께는 아예 헤드폰이라는건 비추천입니다!
'여가 > 지름의 神'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밖에서 즐겨보자♬ Panasonic RP-SPT70 (98) | 2008/05/15 |
|---|---|
| SONY MDR-V150 (60) | 2008/04/06 |
| SEIKO ALBA ABU049X (28) | 2008/02/15 |
| Saber 70cm STAND POP (42) | 2008/02/04 |
| 총희! (25) | 2008/02/02 |




이올린에 북마크하기
이올린에 추천하기
와...경량해보이네여 ~ 무척 디자인 세련함
그렇지 않으면 사지 않습니다?!
이거 컴퓨터에도 꼽힘?
마침 헤드폰 사려고 찾고있었는데 이걸로 해야할듯 ^^
다들 기본적으로 꼽히지 않은가...?
저는 항상 큰거 사다가.
귀가 좀 아파서. 작은걸로 바꿧네요.
그래도 멋있어요. ^^
작은건 간편해서 좋고
큰건 편해서 좋고
...? 뭔가 모순되고 있는데...
저는 삼성헤드폰 쓰다가 듣는 부분이 망가져서..
오디오테크니카 SJ5로 샀다는...
SJ5 말이군요~
그것도 좋죠 ^^;
오오, 이어폰이 간지나보여요..
뭔가 간지라서 바로 질렀습니다
오오!
귀가 꽤나 편해보일것 같네요..
이어셋과는 좀 달리..;;
이런 종류가 확실히 귀에 영향은 덜주죠
저꺼는 거의 귀를 뜯어먹을려 하는놈인데 ㅇㅂㅇ;;
그거 왠지 멋있고 좋아보여요!!
뜯어먹다니...엄청 큰건가 보네요;;
힙합보이한탠 딱일듯 힙합 보이는 나인겁니다<--이건뭐 개소리야~~
힙합하려면 저거에 10곱한걸 사야해요..
이어폰은 귓구멍이 아파서 오래 못듣겠던데. 헤드셋이 좀 더 편해보일거같아요~
그래도 제 스타일엔 헤드셋은 어울리지 않아서 OTL
요즘엔 무난한것도 있어요^^
px 200 한번 검색해보세요
전 이어폰이나 헤드폰들에 따라 달라지는 음향의 차이는
전혀 못 느끼겠더라구요..ㅠ_ㅠ
귀가 비정상인건지..뇌가 비정상인건지..-_-a
에...? 최대출력 차이가 얼만데...
바로 앞에 두개를 놓고 15분씩 들어보세요
우어억... 또 지르셨어 (ㄷㄷㄷ)
이 끝없는 자본은...
헤드폰&이어폰으로 크게 듣는걸 별로안좋아해서(주위 소리가 안들리는게 더 싫다는...)
그냥 스피커로 틀면틀었지 이어폰,헤드폰은 그다지 신경을 안써요
스피커도 샀어요
조만간 올려드리지요
헤드폰이라-, 저는 핸드폰으로 모든 멀티미디어 활동을 즐기기때문에 슬룻에 헤드폰을 끼울 수는 없더군요 OTL
전용 이어폰이 있는 제품의 비애라고 할까요? ㅜ.ㅠ
변환시켜주는 젠더가 있어요
한번 찾아보세요
위에 제가 올린댓글에 이어서 달려고했는데
"귀하는 차단되었으므로 사용할수 없습니다."
래요(뭥미..)
제가 차단 안시켰는데요?
이블로그 오너가 따로있나..
뒤에 있는... 아이템은... 무려 자이스토리의 부속품 ㄷㄷ...
아시는군요
자이스토리 나쁘지 않은 책이죠^^
이마트에서 소니인줄 알고 살려고 봤더니...
소나라는 뭥미 회사가....
소나...
코시 도 있어요
중국형들은 뭐든 잘해요
이어폰보다 헤드폰이 귀에 좋다고 하더군요.
저도 그래서 이제 헤드폰 하나 살라고...
이번에 나온 반자동 줄감김 헤드폰 어떠세요
우와.... 이거 되게 좋아보이네요 =ㅂ=!!
저도 되면 사야겠네요<퍽
간지가 줄줄 나죠 ㅎ
실제로 크기가 많이 큰가요?
그리 많이 크지 않아요ㅋ
목에 감고 다니면 딱이에요
염장~~~~~~~~~~~~~~~~~~~
전 FC7 3년차 입니다. ㅇㅅㅇ
K314P는 1년째 굴려 먹고 있고요.
저는 지금 rp200을 썩혀두고 있습니다
와..멋집니다.!!
나나카님도 질르세요
음질에는 좀 민감한 편인데 돈을 쓰라고 하면 인색해지는 경향이 있어요.
다들 그렇죠 뭐 허허
고막이 찢어 질정도의 소리를 들을 수 있을껏 같은데요~
해볼까요 ㅎㅎ
그정도로 들어본 적은 없는것 같네욤
지나가다 많이 보던거군요. (비슷한건가
요새 뜨고 있나 봅니다 ㅎ
해드폰 잘 고장나던데 ㅠㅠ
그래요? 저는 오래 가던데...
아웅...부럽다...전 그냥 싼 이어 폰으로 만족 하고 살레요...ㅎㄷㄷ...
이어폰은 귀에 좋지 않아요
세미스타일이라도 꼭 교체하시기 바랍니다 ^^;
저는 그저 젠하이저사의 pc-150을 사용중입니다~ 성능은 그저 그렇지만, 노이즈 감쇠 마이크가 아주 마음에 들더군요 ^^
제나이져 물건들은 정말 하나같이 다 물건이지요 ㅎㅎ
아웅... 나도 헤드셋 하나 사야 하는데.. 자본이 없엉 ㅠㅠ
밥 며칠 굶었더니 금방이더군요
얼만지 보니 안써있네;;;
저는 33000원에 샀어요
전 온라인으로 배송포함해서 1만7천원 줬는데....
카렌님은 비싸게 사셨군요...
덕분에 망설임 없이 구매해씁니다 리뷰 감사합니다
저는 인터넷은 별로 믿음직스럽지 못해서 좀 비싸더라도 오프에서 사요 ^^;
도움 되셨다니 다행이네요
25달러 주고 최근 샀습니다.
음악은 깨끗한 느낌으로 들리고..둥둥 거리는 것이 약하네요.~!
방음이 전혀 안되서 밖의 소리 다 들리고.
저도 오늘 디자인과 가격보고 끌려서 이 모델 샀죠-_-;;(미국)
전 오프로 2만원즈음 주고 샀..
첨에 듣자마자 꽤나 놀랐습니다.
이어폰만 사용해오던 유저였지만...
느낀거라거면...
"베이스가 쩐다..."
첨엔 당황했는데
듣다보니 적응되고 좋네요.
좋은 리뷰 잘보고 가요~